《강도높은 훈련을 이겨내며 성장》/17살이하 조선녀자축구팀 지윤남책임감독이 언급

2026년 06월 22일 10:05 공화국 체육

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우리 나라 팀과 대전한 팀들은 자기들의 경기전술을 제대로 활용해보지 못하고 참패를 당하였다.

정신육체적으로, 기술적으로, 도덕적으로 완벽한 조선팀의 위력이 너무나 강했기때문이였다.

조국에서 우승을 경축하는 우리 팀 선수들

조별련맹전에서 기록된 10-0, 8-0, 3-0의 경기성적과 준준결승, 준결승경기들에서 기록된 6-0, 4-2의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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