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향, 금뽈상을 수여받은 조선녀자축구의 기둥선수
2026년 06월 28일 09:33 공화국 체육17살이하 월드컵에서 활약, 최고득점을 기록
지난해에 진행된 국제축구련맹 2025년 17살이하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조선팀은 4번째로 되는 월드컵을 쟁취하였으며 중앙공격수였던 10번 유정향선수는 최우수선수상인 금축구화상과 최고득점자상인 금뽈상을 수여받았다.

유정향선수
유정향선수는 경기대회기간 3차례에 걸쳐 경기최우수선수로 선정되였으며 조선팀이 기록한 25개의 득점가운데서 8개의 꼴을 성공시켜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초점을 모았다. 자료에 의하면 이것은 17살이하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 세워진 력대 개인최고득점기록으로 된다.
금축구화상과 금뽈상은 유정향선수의 경력에서 처음으로 되는 상이지만 결코 그것이 그에게 있어서 마지막은 아닐것이라는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이다.
그가 대회 전 과정에 보여준 활약은 그 누구보다 훌륭하였다.

17살이하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영예의 1위를 쟁취하였다.
조별예선경기들에서 두각을 나타낸 그의 득점묘기는 승자전단계에서 남김없이 발휘되였다. 마로끄팀과의 16강자전에서는 3분경에 첫 득점을 성공시킨것을 비롯하여 일본팀과의 준준결승경기, 브라질팀과의 준결승경기에서 그는 여러 차례나 관건적인 대목에 꼴을 넣어 팀의 승리에 기여하였다.
유정향선수는 조선녀자축구팀의 기둥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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