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성동맹대회 토론
2026년 06월 17일 09:14 론설・칼럼 메아리
총련 제26차대회이후 각 지방본부와 단체들에서 대회가 속속 진행되고있는 속에서 녀성동맹대회를 취재하였다. 7명 모두의 토론들이 인상깊지만 활동이 침체된 지부와 분회 등 기층조직을 추켜세운 경험이 특히 인상에 남았다.
◆사이다마 남부지부에서는 자랑많은 지부의 전통을 계승할것을 목표로 지역동포사회의 력사와 투쟁경험을 공유하는 사업부터 벌렸다. 《고문님과의 좌담회》를 계기로 새세대 역원들이 점차 자기 역할을 자각하고 주동적으로 사업을 벌리게 되였다고 하는데 사상사업의 중요성을 재확인시켜주었다. 《어르신들과의 사업은 정말로 배움이 많다.》고 한것은 후꾸오까지부 와지로분회장. 년 2번 이전 역원들과의 교류모임을 가지고있는데 《고민과 상담에 따뜻한 의견을 주시고 우리를 도와주시니 분회의 전통을 이어가면서도 오늘의 실정에 맞게 사업할수 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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