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력기계를 또다시 놀래운 조선선수들

2026년 06월 25일 06:01 공화국 체육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에서 신기록 갱신, 금메달 쟁취

조선의 력기선수들이 지난 5월 인디아에서 진행된 2026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에서 만사람을 놀래우는 경기성과를 이룩하였다.

일반적으로 남자 60㎏급경기와 녀자 48㎏급경기는 제일 낮은 남, 녀몸무게급인것으로 하여 매번 먼저 진행된다. 따라서 이 몸무게급의 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들에게 심리적압박이 더 가해진다고 한다.

하지만 남자 60㎏급경기에 출전한 방은철선수는 조국에 첫 우승소식을 전해준 주인공으로 되였다. 그는 이번에 끌어올리기에서 1위를 하고 추켜올리기에서는 세계 및 아시아신기록을 세우고 3개의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만사람을 놀래우는 경기성과를 이룩한 조선의 력기선수들(《로동신문》)

남자 71㎏급경기에 출전한 리원주선수도 추켜올리기에서 197㎏을 성공시켜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각각 세계 및 아시아신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