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년 08월 10일

〈총련 26전대회〉토론(9)조청중앙 리광일위원장

2026년 06월 05일 09:00 총련 주요뉴스

결성세대의 애국정신과 전통을 이어 동포사회를 젊음이 약동하는 청년판, 새세대판으로 들썩이게 할데 대하여

25기사업을 시작한 당시 조청전임일군수가 적은데다가 조직들사이의 편차도 남아있었으며 악성감염증의 후과까지 겹쳐 가로놓인 어려움들이 한두가지가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이역의 자식들을 금싸래기처럼 아끼고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한량없는 사랑에 떠받들려 서한관철투쟁에 총매진해왔으며 베풀어주신 사랑과 믿음에 기어이 보답하기 위해 달리고 또 달려왔습니다.

조청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령적5.28서한을 높이 받들고 조청조직을 더욱 튼튼히 꾸리며 동맹원들을 주인으로 내세운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힘차게 벌려 더 많은 동포청년들을 조청조직의 두리에 광범히 묶어세울 목표를 세우고 사업을 벌려왔습니다.

조청중앙의 일군들은 무엇보다도 자기들의 일본새부터 전환하고 현장을 늘쌍 찾아가 일군들과 생사고락을 함께 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조청운동을 일부 열성자들과 동맹원들을 대상으로 할것이 아니라 보다 광폭의 동포청년들을 망라하는 운동으로 혁신할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