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심과 단결력을 재인식/제21차 조대 정경학부 제11기생 동창회
2026년 06월 02일 13:08 총련 본부・지부・분회
제21차 조대 정경학부 제11기생 동창회가 진행되였다.
제21차 조대 정경학부 제11기생 동창회가 5월11일, 12일에 걸쳐 11명의 참가밑에 효고현 산다사밋트호텔(三田サミットホテル)에서 진행되여 추억깊은 하루를 보냈다.
일본 방방곡곡에 흩어져 사는 동창생들은 졸업후 오늘까지 친목과 우정을 깊여왔으나 나이 80살이라 세상을 떠나거나 건강상 리유로 참가 못한 동창생들이 늘어나면서 계속하기가 어려워져 조직적인 동창회는 이번이 마지막으로 되였다.
그리운 친구들과 오래간만에 만나 회포를 나눈 참가자들은 《21번이나 동창회를 계속한것은 11기생의 자랑이다. 역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한다.》, 《조직적인 동창회가 없어지는것은 섭섭하지만 우리의 우정은 변함이 없다. 지역적인 동창회는 계속 가지자.》, 《인정많고 우정깊은 11기생은 나의 귀중한 보배이다.》, 《11기생의 애교심과 단결력을 재인식하였다.》 등 감상을 이야기하였다.
동창회는 시종 80살이라고 못느끼는 참가자들의 활력으로 넘쳤다.
동창회에 앞서 동창생들은 현재 진행중인 조대기숙사건설기금을 희사하였다.
참가자들은 오는 11월 14일에 도꾜에서 동창회를 가지고 다음날 15일에 진행되는 조대창립 70돐기념대축제에 많은 동창생들이 참가할것을 다짐하였다.
【실행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