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군에서 공장, 병원, 봉사소 일떠세우는 군인건설자들

2026년 05월 18일 06:30 경제 군사

로동당의 지방발전정책관철을 위해 조직된 조선인민군 124련대

조선로동당이 펼친 《지방발전 20×10 정책》강령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는 시, 군들마다에 가면 군인건설자들의 모습을 볼수 있다.

여러 군에서 《지방발전 20×10 정책》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이 련이어 진행되였다.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의 지방발전정책관철을 위해 조직된 조선인민군 124련대의 관병들이다. 군인건설자들은 2024년에 성천군과 은파군을 비롯한 20개 시, 군의 지방공업공장건설장들에 도착한 때로부터 공사를 립체적으로 다그쳐 불과 1년안팎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을 일떠세우고 준공의 축포를 환희롭게 떠올렸다.

온 나라가 지방공업공장들이 새로 일떠선 경사로 명절분위기처럼 설레이고있을 때 군인건설자들은 자기들의 진한 땀이 슴배인 공장들과 인민의 행복이 넘치는 거리와 마을들을 지나 20개 새 시, 군들로 조용히 떠나갔다. 그 모습을 본 사람은 불과 몇명 되지 않았다. 하지만 새 지방공업공장건설장들에서 이 지역인민들은 어느새 벌써 작업에 착수한 그들의 미더운 모습을 보았다. 군인건설자들이 울리는 착공의 발파소리에서 인민들은 자기 고장에도 변혁이 일어나리라는것을 확신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지방발전정책관철을 위해 조직된 조선인민군 124련대의 관병들

이렇게 2년이 흘러 나라의 40개 시, 군들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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