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내고향팀 아시아축구련맹 녀자선수권보유자련맹전 우승컵 쟁취
2026년 05월 24일 06:17 공화국 체육
조선의 내고향팀 아시아축구련맹 녀자선수권보유자련맹전에서 우승컵을 쟁취하였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의 내고향팀이 2025년-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녀자선수권보유자련맹전에서 1위를 하고 영예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조선의 내고향팀 아시아축구련맹 녀자선수권보유자련맹전에서 우승컵을 쟁취하였다.
아시아의 녀자축구최강팀(구락부팀)을 결정하는 이 경기대회는 2024년-2025년에 처음으로 개최되였으며 이번에 두번째로 열렸다.
조선의 팀들속에서 이 대회에 처음으로 참가한 내고향팀은 지난해 8월 예선단계 경기를 1위로 돌파하였으며 11월에는 12개 팀들이 3조로 나뉘여 진행된 조별단계 경기를 2위로 통과하였다.
내고향팀은 지난 3월 28일에 진행된 준준결승경기에서 윁남의 호지명시팀을 3-0으로 누르고 준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준결승과 결승경기는 한국 수원에서 진행되였다.
20일에 진행된 준결승경기에서 한국의 수원팀을 2-1로 이긴 내고향팀은 결승경기에 올랐다.
23일에 진행된 내고향팀과 일본의 도꾜 베르디 벨레자팀사이의 결승경기는 만만치 않은 두 팀사이의 대전인것으로 하여 시작부터 치렬한 공방전을 이루었다.

조선의 내고향팀 아시아축구련맹 녀자선수권보유자련맹전에서 우승컵을 쟁취하였다.
팀의 전술적의도를 잘 살리면서 경기를 박력있게 운영해나가던 내고향팀에서 경기시간 44분경 17번 김경영선수가 정확한 차넣기로 득점에 성공하였다.
후반전에 들어와 량팀 선수들의 경기활동은 맹렬하였지만 더이상 득점이 나지 않았다.
결국 결승경기에서는 내고향팀이 벨레자팀을 1-0으로 이겼다.

조선의 내고향팀 아시아축구련맹 녀자선수권보유자련맹전에서 우승컵을 쟁취하였다.
벨레자팀의 구수노세 나오끼(楠瀬直木)감독은 내고향팀이 우승자에 걸맞는 억센 정신력을 발휘하였다고 하면서 승리에 대한 신념과 많지 않은 기회를 득점에로 이어지게 하는 기술력을 포함해 모든 측면에서 상대팀이 우리 팀을 릉가하였다, 조별단계 경기에서는 존재하지 않았던 확실한 실력의 차이를 느꼈다고 패배를 인정하였다.
시상식에서는 준준결승과 준결승, 결승경기에서 련속 득점을 한 내고향팀 주장인 김경영선수에게 최우수선수상이 수여되였다.
그는 최우수선수상을 수여받은것은 영예로운 일이지만 상은 팀과 감독들 모두로 안아온 성과이라고 말하였다.
내고향팀 리유일감독은 창립된지 14년밖에 안되는 내고향팀이 아시아에서 1등의 지위에 오르게 된것은 전적으로 당의 따뜻한 사랑과 믿음이 있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이 순간을 위해서 어려운 고비들을 이겨내면서 감독의 지휘에 따라준 우리 선수들이 자랑스럽고 대견스럽다고 말하였다.
내고향팀은 이번 대회에서 1위를 한것으로 하여 2027년 국제축구련맹 녀자선수권보유자컵경기대회(래년 1월하순, 미국 마이아미주에서 개최) 출전권을 획득하였다.
리유일감독은 아시아 1등팀으로서 세계로 진출하는 력사적인 순간을 맞이한 격정은 이루 말할수 없다고 하면서 이제 시상식은 끝났고 새로운 도전들을 맞받아나가야 할 과제가 앞에 있다, 이번 경기대회에서 얻은 경험을 살려 세계무대에서 보다 더 훌륭한 성과를 이룩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심을 피력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