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60년을 연목에 담아/조선음악의 축전에서 피로된 명곡들
2026년 05월 21일 10:00 문화조선음악의 축전《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주최=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이하 문예동) 중앙 음악부, 문예동 도꾜지부 음악부, 문예동 가나가와지부 음악부)가 17일, 도꾜도내의 시설에서 진행되였다.
2022년부터 2년에 한번 진행되여온 조선음악의 축전 《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는 조선음악을 사랑하는 전문가, 애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민족음악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연주함으로써 그 전통을 이어나갈 새세대를 육성하는데 목적을 두고있다. 조국에서 민족악기가 보내온지 60돐이 되는 뜻깊은 해인 올해의 공연은 《사랑의 민족악기와 함께 60년》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되였으며 그동안에 자라난 연주가들이 이역에서 민족악기를 연주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무대에 섰다.
이번 공연의 연목구성에 관여한 문예동중앙 음악부 부부장 하명수씨에 의하면 공연은 《60년간 전해져온 명곡들로 구성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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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민족악기와 함께 60년/조선음악의 축전《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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