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악기의 전통 이어갈 결심 새로이/기념공연을 빛내인 학생들
2026년 05월 21일 09:03 문화
조선대학교, 도꾜중고, 가나가와중고 민족관현악소조 학생들도 공연무대에 섰다. (사진은 모두 문예동중앙 제공)
조선음악의 축전 《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 ~사랑의 민족악기와 함께 60년》이 17일, 도꾜도내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에는 전문단체 성원들, 동포애호가들과 함께 조선대학교, 도꾜중고, 가나가와중고 그리고 나가노초중에서 배우는 학생들도 출연하였다. 민족관현악소조, 민족타악소조에 소속하는 학생들은 앞으로 동포사회에서 민족문화예술을 더욱 발전시켜나가는데 한몫 할 결심을 가다듬었다. (글-윤가련기자, 사진-문예동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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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민족악기와 함께 60년/조선음악의 축전《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
5월 17일에 조선음악의 축전 《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 조대에서 첫 합동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