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민족악기와 함께 60년/조선음악의 축전《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
2026년 05월 20일 14:10 문화조국의 사랑을 연주에 담아서

조선음악의 축전《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가 진행되였다.(사진은 모두 문예동중앙이 제공)
남녀로소 동포예술인들 180명이 출연한 조선음악의 축전《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주최=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이하 문예동) 중앙 음악부, 문예동 도꾜지부 음악부, 문예동 가나가와지부 음악부)가 17일, 도꾜도내의 시설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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