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녀자축구선수들 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17살이하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1위 쟁취

2026년 05월 18일 06:18 공화국 체육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17살이하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 우리 나라팀과 일본팀과의 결승경기가 17일에 진행되였다.

경기에서 우리 선수들은 일본팀을 5:1로 이기고 우승을 쟁취하였다.

조선녀자축구선수들이 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17살이하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1위를 쟁취하였다.(《로동신문》)

시상식에서는 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17살이하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1위를 한 우리 녀자축구선수들에게 우승컵과 금메달이, 유정향선수에게 최우수선수상과 최고득점자상이, 김선경선수에게 최우수문지기상이, 우리 나라 팀에 경기도덕상이 수여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