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상적위력은 조선특유의 힘

2026년 05월 31일 07:15 정치

전면적부흥을 안아오는 다련발적인 성과와 그 근본바탕

조선의 사회주의건설은 모든 분야, 모든 부문, 모든 지역에서 줄기찬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섰다.

시련과 난관은 조선의 전진도상에 엄연히 가로놓여있으나 국가의 존엄과 위상은 더욱 높아지고 비약적발전상과 변혁상을 과시하는 결과들이 다련발적으로 도출되고있다. 이 성과는 조선특유의 절대력인 정치사상적위력에 근본바탕을 두고있다.

수령, 당, 대중이 하나로 굳게 뭉쳐

강대한 국가를 떠올리는 무한대한 힘은 정치사상적위력에 있다.

조선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 계속된 전대미문의 중압속에서도 결연히 일떠서 기적의 년륜을 새겨왔다. 만약 조선에 수령, 당, 대중이 하나로 굳게 뭉친 정치사상적위력이 없었다면 세인이 격찬하는 강대한 나라의 오늘이 없었을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

건국의 출발점에서 공화국의 첫 세대들이 품은 웅지는 진리로 뭉쳐진 억센 뜻으로 온 세계를 앞서나갈 열망과 맹세였다. 그날로부터 근 80성상 공화국의 모든 세대들이 존엄을 더 귀중히 여기고 자존, 자립의 영웅적투쟁으로 성스러운 력사를 력력히 아로새겨왔다.

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굳게 뭉치고 국가와 운명을 하나로 이어놓고 국익을 고수하기 위함이라면 목숨도 서슴없이 바쳐싸우는것이 조선인민특유의 사상정신적풍모이다. 전체 인민이 당과 국가의 결정과 지시를 무조건적으로 지지하고 국가의 무거운 짐을 열가지든 백가지든 함께 걸머지며 당의 호소에 언제나 산악같이 일떠서는 이런 화폭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