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조대에서 체육예술행사가 진행된다/창립 70돐기념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05월 14일 12:07 민족교육올해 4월 10일 창립 70돐을 맞이한 조선대학교에서는 년말까지를 대학창립 70돐경축기간으로 정하여 각종 기념행사들을 진행하게 된다.
첫번째 행사로서 체육예술행사가 6월 6일에 진행된다.
이 행사는 대학창립이래 70년의 체육과 예술분야의 력사를 돌이켜보고 앞으로의 전망과 가능성을 펼쳐보이게 된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조대 체육예술행사안내
▼ 시일:6월 6일(토) 13시30분~19시
▼ 장소:조선대학교(강당, 운동장, 체육관)
▼ 《LINK-Stage(린크스테지)》(강당, 14시30분~16시30분)
제1부 체육기획:제20차 아시아경기대회 출전을 지향하는 2명의 선수가 등단. 이전 조선축구대표로 활약한 김종성씨가 특별출연
제2부 예술기획:음악, 무용, 미술분야의 연구자, 지도교원들이 등단. 조선대학교 성악부, 무용부, 관현악단, 금강산가극단, 일본체육대학(日体大)치얼리더소조에 의한 예술공연과 특별미술전 개최
▼운동장, 체육관기획(13시30분~16시):조대와 일본체육대학에 의한 체육교류모임(투구부, 가라데도부)
▼특설회장에서 출연자, 참가자에 의한 불고기교류모임(17시15분~19시)
▼참가비
강당기획:1000엔(초중고급학생 무료)
강당기획+불고기교류모임:4000엔
불고기교류모임:3000엔
대학창립 70돐기념행사(7월이후)
7월 4일 민족교육권학술토론회
9월 26일 고다이라시민을 위한 《오픈캠퍼스》
11월 15일 조대창립 70돐기념대축제(기본행사)
12월 16일 정기연주회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