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전면적발전과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로선

2026년 05월 05일 06:26 정치 공화국

인민의 리상사회실현을 담보하는 조선특유의 무기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하신 결론에서 우리 사회주의건설의 전 과정이 3대혁명으로 일관되여있고 3대혁명로선을 관철하는 투쟁속에서 전진하여왔다고 하시면서 전면적발전의 거창한 위업도 3대혁명수행에 대한 당의 령도를 강화하고 국가의 지도적역할을 높이는것과 함께 이 사업에 대중자신이 주인답게 참가할 때라야만 더 빨리,더 실속있게 실현될수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로선은 조선의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강령이며 조선로동당의 총로선이다.

모든 단위, 부문, 지역에서 운동을 전개

지금 조선에서는 3대혁명의 위력을 배가하여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과감히 열어나갈 인민의 기세가 비상히 승화되고있다.

전국적으로 수많은 단위들이 3대혁명붉은기, 2중3대혁명붉은기, 3중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 궐기하고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수행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의 성과는 전적으로 각 부문과 단위, 지역들의 책임적인 역할에 달려있으며 그를 담보하는 강위력한 무기는 다름아닌 3대혁명로선이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3대혁명을 새로운 높이에서 힘차게 다그쳐야 할 시대적요구로부터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기관, 기업소, 공장, 농장, 직장과 작업반만을 단위로 벌릴것이 아니라 시, 군, 련합기업소를 포괄하는 보다 넓은 범위로 확대하여 명실공히 전사회적운동, 전인민적운동으로 전개해나가도록 할데 대한 사상을 명시하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2021.12)에서 온 나라 농촌을 주체사상화하고 물질적으로 부유하게 만드는것을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로 제시하신 원수님께서는 전체 농업근로자들을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공산주의적인간으로 만들고 주체사상의 요구대로 농업생산과 농촌건설에서 근본적인 개조변혁을 이룩하여 농촌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하는데서 당면한 농촌발전전략의 중심과업과 구체적인 실행방도를 명시하시였다.

원수님의 령도에 떠받들려 농촌에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위한 전례없는 투쟁이 전개되는 속에 농업근로자들이 주체사상화된 농촌의 새 인간들로 나날이 성장하고 나라의 알곡생산구조와 농사법도 확연히 달라졌다. 농업생산을 지속적으로 증대시킬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가 튼튼해지고 알곡생산에서도 비약적인 장성이 이룩되였으며 전국의 농촌이 선경마을, 희한한 별천지로 년년이 개변되여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