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적국가발전의 새 국면을 펼친 로동당의 령도방식
2026년 05월 04일 06:13 정치인민을 키우고 인민의 힘으로 미래를 개척한다
오늘 조선로동당의 령도에 의하며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나라의 모든 지역,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거창한 창조와 변혁이 일어나고있으며 나라의 경제적, 문화적, 기술적힘이 보다 증대되고있다. 변이 나는 시대, 번영하는 시대를 떠올린 로동당의 가장 큰 업적은 충천한 기세와 자신심을 가진 새시대 인민을 키워 조국의 청청한 래일을 담보한것이다.
백년대계를 담보하는 지침을 제시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뜻과 의지를 집성하여 로선과 정책을 세우고 우리 인민을 새 생활, 새 문명에로 향도하는 인민의 당이다.
사실상 당은 정책과 함께 존재를 유지하고 활동을 진행하며 정책을 현실화하여 력사를 써나간다. 한번의 로선상착오도 당의 존망과 국가의 운명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것으로 하여 정책을 어떻게 세우는가 하는것은 대단히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는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을 구현한 결정이 채택되였다. (조선중앙통신)
로동당정책의 생명은 절대의 인민성에 있다. 인민을 무조건적으로 섬기고 받들려는 숭고한 리념이 구현되여있을뿐 아니라 인민을 광명한 미래에로 인도하는 휘황한 진로가 명시되여있다는데 절대의 인민성으로 일관된 당정책이 안고있는 거대한 의미가 있다.
당정책에 반영된 글줄들은 인민에게 사상과 뜻을 세워주고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꽃피워주는 설계도와 같다. 농촌의 면모와 환경을 결정적으로 개변시키기 위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과 전국의 동시적, 균형적, 비약적발전을 위한 지방발전정책, 모든 학생들에게 더 훌륭한 교육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교육정책, 지방들에 현대적인 보건시설들을 일떠세우기 위한 보건정책 등 로동당이 책정하는 모든 정책은 오늘만이 아닌 후손만대의 미래까지 내다보게 하는 백년대계의 정책이다.
이민위천을 정치리념으로 하고있는 로동당은 정책의 폭과 심도를 거폭적으로 확대하고있다. 생각지도 못하고 먼 후날의 일로만 여기던 문명의 새 령역과 경지들을 부단히 넓혀나가는 당정책에 의하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아름답고 창창할것이라는 인민의 믿음은 더욱 강렬해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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