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는 세이방초중학구 동포녀성들의 노래소조 《소화미(笑花美)》가 《우리 엄마 기쁘게 한번 웃으면 》과 《우리 학교는 우리 고향이다》를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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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활동하는 합창단, 노래소조, 조선학교의 학생, 동포가수 등의 노래소리를 보내드립니다. 우리 노래를 함께 부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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