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해 8월 24일에 추도모임이 진행되고있다.
1945년 8월, 조선인로동자와 그 가족들을 태운 옛 일본해군 수송선 《우끼시마마루(浮島丸)》가 舞鶴湾에서 폭발, 침몰하여 500명이상이 사망한 사건이 있은지 79년을 맞으며 이 사건을 둘러싼 상황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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