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는 경제의 각 부문, 단위들에서 생산과정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교환하는 질서와 제도가 확립되고있다.
《로동신문》에 의하면 얼마전 축산부문 일군들의 회의가 평안남도에 있는 안주돼지공장에서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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