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헤이트크라임, 5명 사망


미국 콜로라도주의 나이트클럽에서 19일 새벽 22살의 남자가 총을 란사하여 5명이 사망, 25명이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남자는 살인과 헤이트크라임의 용의로 구속되였다.

사건현장은 성적소수자가 많이 모이는 곳이다. 현지 경찰은 20일 남자의 범행이 성적소수자들을 겨냥한 헤이트크라임인가를 조사하고있다고 밝혔다.

콜로라도주지사는 사건에 대한 비난성명을 20일에 발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