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징용피해자 김옥순씨 사망


식민지시기 일본 전범기업인 不二越의 군수공장에서 강제로동을 당한 김옥순씨가 93살을 일기로 10월 16일에 사망하였다. 시민단체가 17일에 발표하였다.

김옥순씨는 不二越를 상대로 일으킨 소송에 2015년부터 원고로 참여하여 자신의 경험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재판은 1, 2심에서 승소하여 현재 대법원에서 심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