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합동군사연습을 강력 규탄/서울시민들이 행진, 대회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미남합동군사연습(8월 22일-9월 1일)이 한창 진행되던 8월 27일 전국민중행동과 민주로총을 비롯한 시민단체들이 서울시내를 행진하며 합동군사연습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여 행진하는 서울시민들(《통일뉴스》)

이들은 노들역에서 한강대교를 건너 룡산 전쟁기념관까지 행진하면서 미남합동군사연습중단촉구와 윤석열정권의 대결정책을 규탄하는 《서울시민 평화걷기와 규탄대회》를 개최하였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