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측 민화협, 사도광산을 탐방/강제련행현지조사로 3년만에 일본으로


남조선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이하 민화협)가 4일부터 5일에 걸쳐 강제로동의 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니이가다현 사도시를 방문하였다. 조선인강제련행진상조사단(이하 조사단)의 협력아래 조선인로동자 약 1500명이 강제로동을 당한것으로 알려진 사도광산을 돌아보았다.

2018년 북축 민화협과 조선인유골송환공동추진사업에 대하여 합의한 남측 민화협은 일제식민지통치의 불미스러운 과거를 청산하고 민족적존엄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날 실현된 탐방은 현재 문제시되고있는 사도광산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등재와 관련하여 옳바른 력사적사실을 밝혀내자는 취지에 따라 계획되였다. 특히 현재까지 찾아내지 못한 조선인강제로동자의 묘지를 새로 찾아낼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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