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권, 부정평가 70% 넘어


올해 5월 대통령에 취임한 윤석열의 지지률이 급락하는 가운데 그에 대한 부정평가가 70%를 넘어섰다.

보도에 의하면 지난 5~6일에 걸쳐 남조선 각지의 만 18살이상 성인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TBS의 의뢰를 받아 《한국사회여론연구》가 실시)가 진행되여 그 결과가 8일에 공개되였다.

결과는 윤석열의 국정수행을 평가한다는 목소리가 전체의 27.5%(또 다른 여론조사에 의하면 24%란 수자도 있다)인 반면에 평가하지 않는다는 목소리는 70.1%를 기록하였다. 이 회사가 실시한 조사에서 윤석열에 대한 부정평가가 70%를 넘은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