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일본대사관에서 1인시위 시작/간또대진재 조선인학살


《일본정부는 진상을 공개하라》

남조선언론에 의하면 간또대진재 조선인학살로부터 99년을 맞이하는 9월을 앞두고 남조선 시민단체가 1일 서울 일본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인시위를 시작하였다. 향후 한달간 진행되는 시위에서는 일본정부를 향해 공식사죄와 진상규명을, 남조선정부를 향해 굴욕적인 대일외교의 전환을 촉구한다.

일본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는 시민단체 성원들(《통일뉴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