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에 즈음하여 세계각지 100곳에서 동시행동/서울에서 자주평화통일대회 추진위원회 발족


《대북대결반대, 평화를 위한 련대를》

오는 8월 조국해방 77돐에 즈음하여 남조선의 70곳과 일본을 비롯한 세계각지 30곳의 계 100개 주요도시에서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촉구하는 동시행동이 전개된다. 이는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남조선보수당국으로 인해 날로 격화되는 조선반도정세에 대처하여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와 해외측위원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자주평화통일운동기간》(4.27∼10.4)에 전개하는 활동의 일환이다. 추진위원회에서는 미국과 윤석열정부의 대북대결정책을 반대하고 북남관계개선과 평화실현에 동의하는 사람들은 모두 손잡고 함께 행동에 나서자고 호소하고있다.

서울에서 8.15자주평화통일대회 추진위원회 발족기자회견이 진행되였다.(《통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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