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의 의미가 퇴색되고있는 상황》/강제징용문제해결을 촉구하는 집회


일본의 식민지지배청산과 강제징용 등에 대한 사죄 및 배상문제해결을 촉구하는 원내집회가 5월 24일, 중의원제2의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일본의 식민지지배청산과 강제징용 등에 대한 사죄 및 배상문제해결을 촉구하는 원내집회 (주최=《強制動員問題解決의 過去清算을 위한 共同行動》, 이하 《공동행동》)이 5월 24일, 衆議院第二議員会館에서 진행되였다. 이날 집회는 같은 시간에 원격형태로 발신되였다.

《공동행동》은 2018년 11월에 결성된 일본의 시민단체로서 같은해 8월, 남조선에서 로동조합, 변호사, 지원자들이 중심이 되여 결성된 同種조직과 련대하여 행동해나가자고 하여 무어진 조직이다.

10년전인 2012년 5월 24일, 강제징용피해자들이 전범기업을 상대로 제기한 배상청구소송에서 남조선의 대법원은 일본 사법의 판단을 추인한 1심, 2심판결을 파기, 환송하는 판결을 내렸다.

이에 즈음하여 진행된 집회는 대법원판결이 나온 때로부터 10년 그리고 파기환송심에서 피해자들이 모두 승소(2018년)한지 약 3년반이 지난 현재 손해배상지급을 명령받은 전범기업이 판결을 리행하지 않는 등 《판결의 의미가 퇴색되고있는 상황》을 조속히 해소하고 일본의 식민지지배문제에 대해 다시금 깊이 생각하는 취지로 기획되였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