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시민단체들이 추도사업을 추진/간또대진재 조선인학살 100돐을 래년에 앞두고


진상규명, 국가책임을 추궁

래년 9월에 간또대진재 조선인학살 100돐을 맞이하는것과 관련하여 남조선 시민단체들이 추도사업의 준비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다.

11일에 진행된 간담회

11일에는 《간또학살100주기 추도사업을 위한 남측 시민사회단체 간담회》가 서울시내에서 진행되여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민족문제연구소, 《시민모임 독립》 등 30여개의 단체가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앞으로 추진해나갈 사업의 내용과 조직구성에 대하여 론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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