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랭전》과 남조선의 새 정권 (하) / 동족을 《주적》으로 삼고 긴장조성


윤석열이 광고하는 대북대결로선

올해 1월 조선이 국방력강화조치의 일환으로 신형미싸일의 시험발사를 실시하자 대통령 후보자였던 윤석열은 회견에서 《북선제타격》론을 꺼내들었다.  그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주적은 북한》이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편을 가르고 서로 싸우게 만들어 분할통치하는 수법에 익숙된 미국의 눈에는 편리한 꼭두각시로 비쳤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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