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범기업 三菱가 남조선 최고재판소에 재항고


일제식민지시기 전범기업인 미쯔비시중공업의 자산매각을 인정한 남조선 대법원의 판결에 대한 미쯔비시측의 즉시항고(불복신청)가 기각된것과 관련하여 미쯔비시측이 15일, 재항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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