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의 성과와 생활력을 실감있게 해설/《평통TV》, 조선신보사 평양특파원이 출연


평화, 번영, 통일을 바라는 유튜브방송 《평통TV》 제8회 《조선신보사 평양지국 상주기자가 평통TV에 찾아왔습니다》 제1부(https://www.youtube.com/watch?v=kZYnn067ETM)와 제2부(https://youtu.be/6-OXcKIbPh0)가  4일과 5일에 공개되였다.

《조선신보사 평양지국 상주기자가 평통TV에 찾아왔습니다》

재일동포 영화감독인 박영이씨의 사회로 진행된 방송에는 《조선신보》 편집국 강이룩부국장이 출연하여 6.15시대 현장취재경험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강이룩부국장은 2000년 9월 이후 총 19번에 걸쳐 특파원으로서 평양에 파견되여 취재활동을 벌려왔다.

제1부에서는 6.15시대에 북과 남을 오가면서 상급회담을 비롯한 북남당국사이회담과 민간교류행사 등 북남화해의 수많은 현장을 직접 취재한 경험에 대해 소개하면서 북남수뇌분들께서 서명하신 6.15공동선언의 성과와 생활력이 뚜렷이 과시된데 대해 강조하였다.

제2부에서는 6.15의 발표가 재일동포사회에 가져온 변화, 민족의 단합과 통일에로의 길을 가로막으려는 반통일세력의 책동을 다루었다.

강이룩부국장은 2008년 남조선에서 보수정권이 집권한 이후 주일남조선대사관과 민단당국이 저지른 민족교육말살책동, 재일동포탄압책동을 단죄규탄하고 6.15시대에 민간이 통일운동을 주도한것처럼 민족자주의 기치높이 북, 남, 해외가 단합하여 통일시대를 열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