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어머니들의 《마음의 보금자리》로/기후초중 토요아동교실


9월 18일 기후초중 토요아동교실이 진행되였다.

올해 학교창립 60돐을 맞이하는 기후초중에서는 4월에 토요아동교실을 개강하여 동포어린이들에게 민족의 넋을 심어주고있다. 현내 학령전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월 1번 우리 말과 글, 민족문화를 배워주는 토요아동교실은 그들의 어머니들에게 있어서도 서로 교류를 깊일수 있는 귀중한 마당으로 되고있다.

환경의 변화를

기후초중에서 새로 토요아동교실을 개강한데에는 여러 목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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