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 대한 군사적도발의 중단을 요구하는 여론의 배경


《전쟁연습과 대화는 절대로 량립될수 없다》

《전쟁연습과 대화, 적대와 협력은 절대로 량립될수 없다.》 세기를 이어 감행되여온 적대세력들의 군사적도발에 대한 조선의 원칙적인 립장은 일관하다. 오는 8월에도 미남합동군사연습이 예정되여있다. 현재 남조선에서도 《정부는 련합훈련중단을 한미군사동맹을 재고할 기회로 삼아야 하며 미국은  <외교와 대화>를 하려거든 <선제공격형> 대북적대훈련부터 중단해야 한다.》(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성명, 7월 6일)는 목소리가 오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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