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련합군사훈련의 중단을 촉구/남조선, 미국 387단체가 공동성명


남조선언론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와 미국 평화재향군인회 코리아피스캠페인을 비롯한 미국과 남조선, 국제시민사회단체의 계 387단체가 1월 28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올해 3월에 예정된 남조선미국련합군사훈련의 중단을 미국정부와 남조선정부에 촉구하였다.

단체들은 훈련을 중단하는것은 조미사이 신뢰를 구축하는 중대한 걸음이 될것이라고 하면서 군사훈련은 보건의료와 지속가능한 환경 등 진정한 인간안보를 위해 사용되여야 할 자원들을 전용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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