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절경축 야외공연 《청춘들아 받들자 우리 당을》 진행


청년절경축 야외공연 《청춘들아 받들자 우리 당을》이 28일 평양의 4.25문화회관 광장에서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29일발 조선중앙통신】청년절경축 야외공연 《청춘들아 받들자 우리 당을》이 28일 평양의 4.25문화회관 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청년중앙예술선전대와 중앙과 지방예술단체의 예술인들, 시안의 예술교육부문 교원, 학생들이 다채로운 공연종목들로 청년절의 밤을 장식하였다.

청년절경축 야외공연 《청춘들아 받들자 우리 당을》이 28일 평양의 4.25문화회관 광장에서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화려하게 단장된 무대에 노래와 춤 《김정은장군께 영광을》, 《청춘송가》가 올랐다.

출연자들은 우리 당의 품속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주인공으로 준비해가는 청년들의 자긍심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녀성독창과 녀성방창 《금방석》, 《친근한 우리 원수님》, 《그 품이 제일 좋아》 등의 노래와 애국청년들의 열정과 랑만을 보여주는 이채로운 종목들이 공연무대에 련이어 올랐다.

특색있는 조명효과로 황홀경을 이룬 무대에 체육률동과 노래 《청춘과 용감성》과 경쾌한 하모니카4중주, 청춘가요련곡도 펼쳐졌다.

청년절경축 야외공연 《청춘들아 받들자 우리 당을》이 28일 평양의 4.25문화회관 광장에서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야외공연이 끝나자 청년학생들의 흥겨운 무도회가 펼쳐졌다.

무도회참가자들은 언제나 청년들을 굳게 믿고 진격의 앞장에 내세워주는당에 대한 신뢰심과 보답의 한마음을 안고 열정적으로 춤을 추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