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족교육은 영영 살아 빛날것/미나미오사까초급 새 교사에서


새 교사 락성식에서

미나미오사까초급은 《남초》라는 애칭으로 동포들이며 일본 벗들의 사랑속에서 지역의 민족교육력사를 꿋꿋이 이어왔다. 새 교사락성식(5일)에서 아담하고 현대적으로 꾸려진 새 교사를 돌아본 동포들은 저마다 감탄과 기쁨의 목소리를 올렸다. 《어려운 시대에 우리 학교 새 교사가 정말 훌륭하게 일떠섰다. 기적과 같은 일이다. 이렇게 좋은 환경을 마련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밖에 없다.》(어머니회 김방희회장, 43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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