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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자보호사업발전계획리행을 위한 활동 적극화

건축물의 무장애환경제도화, 회복봉사활동…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에서 올해 장애자보호사업발전의 단계별계획을 리행하기 위한 활동이 적극화되였다.

조선장애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에서는 장애자들의 권리에 관한 유엔협약리행보고서작성 등 여러 주제의 강습을 진행하고 장애자보호사업관련대상계획들을 발표하였다.

도, 시, 군 비상설장애자보호위원회들에서는 구체적인 계획들을 작성하고 그 집행을 위한 활동을 활발히 벌렸다.

건축물들에 무장애환경(バリアフリー)을 마련하는것을 제도화한 건설법규 《무장애건축설계기준》이 채택되였다.

년간 장애자들과 장애어린이들에 대한 회복봉사활동과 교정기구이동수리봉사, 보조기구공급이 진행되였다.

장애류형별에 따르는 교육과 예능교육, 교제능력을 높여주는 교육, 조기손말교육의 질개선 등 교육사업에도 관심이 돌려져 성과가 이룩되였다.

로동생활단위들이 늘어나고 로동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 활발해져 직업기술교육을 받은 장애자들이 희망과 소질에 따라 로동생활에 참가하게 되였다.

장애자 및 애호가체육경기대회와 장애자 및 애호가 사격, 활쏘기경기 등 국내경기들이 진행되였으며 2019년 국제탁구련맹 아시아장애자탁구선수권대회와 2019년 국제탁구련맹 방코크장애자공개탁구경기에 참가한 선수들이 1등을 쟁취하였다.

장애자예술단의 중국방문공연이 성황리에 진행되여 조선의 장애자보호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잘 보여주었다.

련맹에서는 지금 청력장애자들을 위한 손말해설자막을 텔레비죤방송으로 방영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마감단계에서 추진하고있다.

올해 조선롱인협회가 세계롱인련맹에, 조선손말통역원협회가 세계손말통역원협회에, 조선장애자회복협회가 국제회복기구 및 정형기구에 가입하여 장애자보호사업에서 국제적인 교류를 강화할수 있게 되였다.

유관 국제기구들, 민족협회들, 해외동포단체들과의 협력사업이 진행되였으며 주조 유엔아동기금대표부와 유럽동맹협조대표부에서 장애어린이기능회복물자를 지원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