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밥 먹었나》

애족애국사업의 초행길을 열어놓으신 선대들은 지난날을 회고하면서 집을 찾아오는 총련일군들이나 하기교양선전대로 찾아온 우리 학생들을 위하여 푸짐하게 식사를 차려준 이야기를 즐겁게 되새기군 한다. 특히 어머니들은 그것이 동포사회를 위하여 할수 있는 보람찬 일이였다고 돌이켜본다. 필자도 학생시기나 출장시 그런 고마운 동포들의 대접을 잘 받았다. 친인척도 아닌데 일본에서 고생하는 같은 동포라고 육친처럼 대해주는것이 동포들의 미덕이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