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김진향리사장에게서 듣다


목적은 평화, 자주적으로 협상을 시작해야

2016년에 전면중단된 개성공업지구를 재개할 문제는 현재 북남관계에서 큰 초점의 하나로 되고있다. 판문점선언, 9월평양공동선언발표 1돐기념 조국통일정세강연회 《평화, 번영, 통일을 향한 우리 민족의 새시대》의 강사로 출연하기 위하여 일본을 방문한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김진향리사장(50살)에게서 개성공업지구의 의의와 과제 등에 대하여 이야기를 들었다. 김진향리사장은 로무현정권시기(03-08년)에 대통령비서실 통일외교안보정책실 등에서 북남관계를 담당하였으며 08년 2월부터 4년간 개성공업지구에 근무하였다. 17년 12월부터 현재의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리사장 겸 개성공단관리위원장을 맡고있으며 북남관계, 통일문제 전문학자출신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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