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국무위원장연구모임》 서울에서 개최, 7가지 주제로 영상편집물 발표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김정은국무위원장연구모임 발표대회》가 8일 서울에 있는 향린교회에서 진행되였다. 남조선언론들은 북의 최고지도자에 대한 연구발표를 이남에서 진행하는것은 처음이라고 그 의의를 강조하고있다.

모임을 주최한 《한국대학생진보련합》은 북을 잘 알아야 통일을 앞당길수 있고 북을 잘 알기 위해서는 김정은국무위원장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한다고 하면서 올해 2월 김정은국무위원장연구모임을 결성하고 활발한 연구를 진행해왔다고 한다.

대회에서는 먼저 범민련 남측본부 리규재의장, 민족재단 리세춘리사장을 비롯한 래빈들과 3명의 심사원이 소개된 다음 7가지 주제로 발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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