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교착국면에서 더더욱 중요한 북남선언리행 


관건은 남측당국의 자주원칙관철

조미관계의 교착과 더불어 북남선언들의 리행에도 제동이 걸리고있다. 남측당국은 《중재자》, 《촉진자》행세를 할것이 아니라 민족의 일원으로서 제정신을 가지고 제가 할 소리는 당당히 하면서 민족의 리익을 옹호하는 당사자가 되여야 한다는 북측의 진심어린 충고를 받아들이지 못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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