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휘거선수권2019〉렴대옥, 김주식선수 인터뷰


기대와 사랑에 보답하여 세계급의 선수로

동포들의 기대와 사랑에 보답하여 세계급의 선수로 될것을 다짐하였다.

3월 20일부터 24일에 걸쳐 사이다마슈퍼아리나에서 진행된 《ISU세계빙상휘거선수권대회2019》에서 빙상휘거쌍경기에 출전하여 종합 11위(175.31점)의 성적을 거둔 조선의 렴대옥, 김주식선수. 일본땅에서 진행된 국제무대에서 당당하게 경기를 진행한 그들의 모습은 재일동포들에게 커다란 힘을 안겨주었다. 24일, 숙소에서 두 선수에게 인터뷰를 진행하여 대회에 대한 소감과 동포들에 대한 마음, 앞으로의 결의에 대하여 이야기를 들었다.

《200점, 능히 달성할수 있을것》

– 이번 대회를 앞두고 목표를 어디에 두었으며 어떻게 훈련을 진행하였는가.

김주식(이하 김)―작년 우리가 평창올림픽경기대회에서 거둔 자기최고점인 193.63점의 갱신, 구체적으로는 200점을 돌파할것을 목표로 삼았다.

렴대옥(이하 렴)―특히 기술적인 부문에서 더 향상을 가져오기 위하여 힘을 넣었다. 또한 4분동안에 걸쳐 뛰여야 하는 자유종목경기에서 자신들의 한계점을 넘길것을 내다보고 감독과 잘 의논하여 훈련을 맹렬하게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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