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새해맞이련대모임〉참가자들의 목소리


【고성발=김유라기자】《북남선언리행을 위한 2019년 새해맞이련대모임》 참가자들은 각계층이 집결한 이번 모임에서 련대와 뉴대를 깊였다. 참가자들의 목소리를 소개한다.

《외세의 간섭과 개입을 배격해야》/북과 남의 인사들

6.15민족공동위원회 위원장회의

6.15북측위원회 박명철위원장은 《올해 첫 북남공동행사인 새해맞이련대모임은 지난해 북남관계에서 일어난 사변적인 성과들을 공고히 하면서 그에 토대하고 판문점선언, 9월평양공동선언 리행을 결의하는 의의깊은 모임이였다.》고 말하였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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