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새해맞이련대모임〉통일대진군 추동하는 중요계기점으로


련대와 단결을 강조

【고성발=김유라기자】2019년 첫 북, 남, 해외 공동행사로 된 《북남선언리행을 위한 2019년 새해맞이련대모임》(12〜13일, 금강산)은 북남공동선언리행을 가속화하는 길에서 북, 남, 해외 각계각층 인사들의 련대와 단결을 강화하여 온 겨레의 통일대진군을 힘있게 추동하는 중요한 계기점이 되였다.

12일 북남해외대표자회의가 진행된 금강산문화회관에는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자!》, 《애족애국의 뜨거운 피 한데 모아 통일된 부강조국 건설하자!》 등의 구호판이 게시되였다.

회장은 약 300명의 참가자들의 통일열기로 가득찼다.

북남해외대표자회의

연설을 한 6.15북측위원회 박명철위원장은 《우리모두가 선언리행의 주인이며 관철자이다.》고 강조하면서 군사적적대관계를 근원적으로 청산하기 위한 반전평화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문제, 민족의 공동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성업에 주저없이 나설 문제, 올해에 전민족적합의에 기초한 평화적인 통일방안을 모색하고 그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할 문제를 강조하였다.

그는 《북남선언리행을 위한 전진을 가속화하기 위해서는 각계각층이 련대하고 단결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6.15시대를 지키고 추동해온 북, 남, 해외의 3자련대조직인 6.15민족공동위원회를 새로운 4.27시대에 맞게 발전시켜나갈것을 주장하였다.

지은희 시민평화포럼 고문(새해맞이련대모임 남측추진위원회 공동단장)은 공동선언들은 《당국만이 아니라 민족구성원 모두가 함께 맺은 약속이며 온 겨레가 함께 지키고 실천하며 발전시켜나가야 마땅하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반도에서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는것은 미래세대를 위한 력사적책무이며 도로와 철도를 잇고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을 재개하며 다방면의 교류와 협력의 물고를 터서 남북관계를 전면적으로 개선하는 일에 온 겨레 각계각층이 함께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2019년 새해맞이련대모임 참가자들의 연회가 12일 저녁 금강산호텔에서 진행되였다.

새해맞이련대모임 참가자들의 연회

북측 조선종교인협의회 강지영회장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민족단합을 위한 길에서 참가자들이 온 겨레를 불러일으키는 선도자가 될 때 통일의 려명은 더 빨리 밝아올것이라고 하면서 《오늘의 회합이 겨레의 통일대진군을 힘있게 추동하는 계기로 되리라고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교류를 깊이는 참가자들

남측 자유한국당 황영철의원은 건배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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