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총회에서 대조선제재 중단과 종전선언 촉구한다/남측《시민평화대표단》이 뉴욕 방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대조선제재 중단과 종전선언을 촉구하는 남조선시민들의 뜻을 전세계에 알리기 위한 《시민평화대표단》이 24일부터 30일까지 유엔총회가 열리는 미국 뉴욕을 방문한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6.15남측위) 조성우상임대표를 단장으로 하는 《시민평화대표단》은 종전선언과 대조선제재 중단을 촉구하는 80여명의 각계 대표들이 련명한 서한을 유엔총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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