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남통일롱구경기, 2일째 친선경기로 북남대전


승패 떠난 열전, 둘 합치면 더 큰 하나

【평양발 김숙미기자】5일 북남통일롱구경기 2일째 경기가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수많은 재일동포들이 조국인민들과 함께 관람하였다.

2일째 친선경기

첫날 경기에서 북남의 선수들로 하나의 팀을 이루어 혼합경기를 진행한 북과 남은 이날 친선경기형식으로 국가종합팀끼리 한치의 양보없는 대결을 펼쳤다. 북과 남이라는 말대신에 홍팀(북측), 청팀(남측)으로 팀을 부르며 경기를 치르었다. 관람석을 가득 메운 평양시민들은 절반식으로 홍팀과 청팀의 응원단을 구성하여 북남의 선수들을 똑같이 응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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