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녘의 동포와 해외동포가 함께 한 《민족화합한마당》


《억척같은 통일의지를 보여주자》

《민족화합한마당》은 참가자들의 통일열의로 들끓었다.

녀자 빙상호케이 북남단일팀을 응원하면서 동포들은 하나가 되였다.

북남단일팀의 첫 경기가 진행되는 10일, 강릉황영조기념체육관에서는 《민족화합한마당》이 진행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가 주최한 이 행사에는 남조선 각지에서 모여온 시민들과 총련동포응원단을 비롯한 해외응원단 2,00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체육관밖에서도 500여명의 시민들이 행사를 지켜보았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