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북과 남, 개막식에서 통일기를 앞세워 공동입장


평창에 새긴 통일을 향한 발걸음

븍과 남의 선수들이 통일기를 앞세워 공동입장을 하였다.

【평창발 글-김숙미, 사진-로금순기자】온 세계의 관심속에 북과 남이 함께 하는 평화올림픽의 막이 올랐다. 북과 남의 선수들은 9일 강원도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개막식에서 공동으로 입장하여 전세계앞에 민족의 위상을 높이 떨침으로써 통일의 새 시대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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