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집권자가 취해야 할 행동,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관계자가 언명


《북남합의 리행하여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평양발 김숙미기자】지금 조선반도에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무모한 군사도발책동으로 하여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를 긴장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7.4공동성명 발표 45돐, 10.4선언발표 10돐이 되는 올해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난국을 타개하고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는것이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이다.

특히 북남관계의 개선에 대한 기대와 요구가 높아가고있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