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각 퇴진만이 민중의 요구/6차 범국민행동에 232만명이 집결


박근혜의 즉시 퇴진을 촉구하는 제6차 범국민행동이 3일 서울을 비롯한 남조선 전역에서 일제히 전개되였다. 주말마다 진행되여온 집회 참가자는 이날 드디여 200만명을 넘었다. 집회를 주최한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비상국민행동)은 6차 범국민행동에는 서울에서 170만명, 지방들에서 62만 1천명이 참가하여 총 232만 1천명이 집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3차 대국민담화(11월 29일)에서 《국회결정에 따른 임기전 퇴진》을 표명한 박근혜에 대하여 즉각 퇴진만이 민중들의 요구임을 똑똑히 말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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